알림마당공지사항
2018. 11. 01 회원기관 3개 시설(느티나무, 품안애, 행복한집) 9명의 종사자분들이 힐링을 다녀왔습니다. 항상 현장에서 묵묵히 수고하시는 분들께 지면을 빌어 수고의 박수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