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현철)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8개 지역자활센터의 2023~2024년 사업 실적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정읍지역자활센터는 자활 참여자의 취·창업률, 급여 변동률, 교육 이수율, 사례 관리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입증했다.
센터는 꾸준한 자활사업 성과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자립 지원에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부로부터 1519만원의 인센티브도 지원된다.
김현철 센터장은 “종사자와 참여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읍지역자활센터는 시장진입형, 사회서비스형, 청년자립 도전사업 등 12개 사업단과 5개의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장애인 활동 지원·일상 돌봄·가사 간병 지원 등 사회서비스 바우처사업도 펼치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 협약을 통한 사회공헌활동과 저소득층 일자리 제공, 교육 및 취업 연계 서비스로 지역사회 자립 기반을 다져가고 있다.
출처 : 전민일보/2025.9.14./김진엽 기자
링크 : 정읍지역자활센터, 보건복지부 평가 ‘6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 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