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가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사랑나눔 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온기 확산에 나섰다. 지역 금융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실천이 지역 상생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는 지난 26일 정읍애육원을 방문해 시설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금은 시설 아동들의 복지 향상과 건강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읍애육원은 지역 내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의 생활과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대표 아동복지시설로 지역사회의 꾸준한 관심과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경기 침체와 복지 수요 증가로 민간 후원의 중요성도 더욱 커지는 상황이다.
김순기 지부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지역 아이들이 보다 따뜻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 정읍시지부는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ESG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는 매년 취약계층 지원과 물품 후원, 사회복지시설 지원, 농촌 일손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대표 금융기관으로서 상생 금융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정성우 기자
*출처 : 전라일보/2026.05.27
*링크 : 농협은행 정읍시지부, 애육원에 온정 전달 < 정읍 < 지역 < 기사본문 - 전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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