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시, 시민 800명 대상 정신건강 정보 제공 캠페인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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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보건소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읍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시민 약 800명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정보 제공과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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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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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열린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신의 정신건강 상태를 살펴보고 필요한 상담과 지원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 해소를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보건소와 센터는 정읍시청과 수성근린공원을 거점으로 정신건강 홍보와 검진을 실시했다. 시민들에게 정신건강 관련 정보와 이용 방법을 안내하며 검진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수성근린공원에서는 샘초롱클럽하우스 회원들이 직접 홍보 활동에 참여했다. 회원들은 샘초롱클럽하우스를 소개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정읍터미널을 포함한 총 9개 장소에서 찾아가는 홍보 활동도 이어졌다. 거점 홍보와 현장 방문 홍보를 병행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운 곳에서 정신건강 정보를 접하고 검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소는 앞으로도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정신건강 위험군의 조기 발견을 통해 시민들이 필요한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수 기자
*출처: 뉴스메이커/2026.10.16
*링크: 정읍시, 시민 800명 대상 정신건강 정보 제공 캠페인 전개 - 뉴스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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