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수
전체:
5,254,208
명
어제:
2,800
명
오늘:
3,589
명
홈
공지사항
오시는 길
닫기
협의회소개
회장인사말
현황 및 연혁
조직도
협의회 회원
사업안내
후원안내
오시는길
회원시설 동정
정읍시 사회복지시설
아동ㆍ청소년
장애인
노인
여성ㆍ가족
정신
지역
알림마당
공지사항
복지행사
구인/구직
자유게시판
직무수기집
정책제안
자료실
포토갤러리
사회복지협의회
주민돌봄지원센터
좋은이웃들
자원나눔
회원시설 동정
회원시설 동정
회원시설 동정
회원시설 동정
등록자
제목
정읍시가 우울감과 불안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돕기 위해 전문 심리상담 지원에 나섰다. 일정 기간 상담 비용을 지원하는 바우처 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게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대학교 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위(Wee)센터·위클래스,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발급한 의뢰서나 진단서, 소견서 가운데 하나를 준비해야 한다. 이후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복지로 누리집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연 1회, 120일 동안 총 8회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된다.
상담 비용은 제공 인력의 자격에 따라 1급은 회당 8만원, 2급은 7만원으로 책정돼 있으며 신청자의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없거나 최대 50%까지 발생할 수 있다.
바우처는 신청자의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의 정신건강 심리상담 제공 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정읍지역에서는 서래심리상담센터와 권샘심리상담센터 등 1급 기관 2곳과 김선희부부가족상담센터, 다움심리연구소, 아인심리상담교육센터, 마음상담센터 따숨 등 2급 기관 4곳 등 모두 6개 기관이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등록돼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리상담 바우처 사업이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스스로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 전라일보(http://www.jeollailbo.com)/정성우 기자/2026.3.9
링크:
정읍시, 정신건강 심리상담 바우처 시행…연 8회 전문 상담 < 정읍 < 지역 < 기사본문 - 전라일보
파 일
비밀번호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목록으로
저장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