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시설 동정
[새전북신문] 전북특별자치도 정읍 지역 시설 거주 장애청년들이 정책 수혜자를 넘어 자립의 주체로서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내고, 이를 지역 의회가 깊이 있게 경청하는 뜻 깊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